30대는 뛸 수 있는 팀이 최고예요
서른이 넘으면 대부분의 선수는 조금씩 내려오기 시작해요. 이때 무리하게 빅클럽 벤치로 가기보다 꾸준히 뛸 수 있는 팀이 커리어를 길게 가져가는 데 좋아요. 즐라탄이나 모드리치처럼 30대 후반까지 활약하는 선수도 있으니 너무 일찍 포기하지 마세요.
레전드와 영구결번
한 구단에서 오래 뛰며 우승, 발롱도르, 리그 기록 경신 같은 큰 발자취를 남기면 그 팀의 레전드가 되고, 구단이 등번호를 영구결번해요. 커리어 후반에 친정으로 돌아가 마무리하는 것도 멋진 이야기가 돼요.
은퇴는 언제
기량이 떨어지면 구단이 은퇴를 권하기도 하고, 계약이 끝났는데 아무 구단도 제안하지 않으면 은퇴로 이어져요. 은퇴하면 데뷔부터 마지막 경기까지 결정적인 순간들을 인생 이야기로 정리해 보여 주고, 커리어 카드와 통산 기록, 빅 5 리그 역대 기록과의 비교도 볼 수 있어요.
은퇴 후 일일 랭킹
성인 무대 기록이 있는 선수가 은퇴하면 자동으로 그날의 일일 랭킹에 등록돼요. 한국시간 기준으로 하루 단위로 집계하고, 순위는 이렇게 비교해요.
- 발롱도르 수상 횟수
- 커리어 최고 오버롤
- 개인상 수상 횟수
- 성인 무대 골+도움
전체 순위 말고도 공격, 미드필드, 수비, 골키퍼, 원클럽맨 부문과 오늘의 베스트 일레븐이 따로 있어요. 자세한 기준은 게임 가이드에 있어요.